빠르게 트렌드와 최신뉴스를 팔로우 할 수 있는 뉴스레터 4가지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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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레터 서비스가 핫하다. 하지만 핫하다고 모든 걸 다 받아볼 수는 없는 노릇. 1인기업과 직업인들을 위한 뉴스레터만 모아 봤다. 우리가 시간이 없지 관심이 없는 건 아니니깐.



1. <뉴닉>

https://newneek.co/ #시사 #쉽게



내 일을 계속 해나가기 위해서는 내 일에 집중하는 시간도 필요하지만, 사람들이 어떤 사회적 이슈에 주목하고 있는지 계속 캐치해 나갈 필요도 있다. 시간이 없다고? 그럴 땐 뉴닉을 추천한다.

  • 내용: 시사 이슈를 일상의 대화처럼 쉽고 재미있게 뉴스레터로 전달해 준다. 알고싶지만 어려워서 쳐다보기 싫었던 내용들을 주로 다룬다. 보기만 해도 똑똑해지는 기분.
  • 발행 일정: 월.수.금 아침
  • 특이사항 : 메인 서비스가 뉴스레터임. 고슴도치 캐릭터가 정말 귀엽다. / 최근 정말 핫한 스타트업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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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<생각노트>

https://insidestory.kr/

#브랜드 #트렌드 #인사이트


하얀 천을 사서 사진을 찍을 때 배경으로 잘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다. 적당한 구김과 적당한 배치. 그런게 아마도 디테일일 것이다. 생각노트는 바로 그런 인사이트의 디테일을 보여준다. 너무나 적당한 사례와 적당한 톤으로!

  • 내용 : <도쿄의 디테일>의 저자이자 서비스기획/운영을 하는 생각노트님의 1인 미디어 채널. 살펴볼만한 브랜드 및 트렌드 스토리를 주로 발행한다(2019년 6월 기준, 11,300명 구독중).
  • 일정 : 매주 화요일
  • 특이사항 : 홈페이지를 기반으로 페이스북, 인스타그램, 트위터, 카카오플러스친구, 뉴스레터까지 발행한다. 개인 블로그처럼 혼자 운영하면서 모든 채널을 운영하는 게 매우 경이로움. 콘텐츠의 깊이가 있음. 생각노트님의 생각이 너무 멋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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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<북저널리즘: 새터데이에디션>

https://www.bookjournalism.com/

#시의적절한 #전문가인터뷰


2019년 7월 10일 기준 SATURDAY EDITION에서 보내온 가장 최신 뉴스레터의 지면 주제는 순서대로 보좌관의 일하는 법, 팬덤문화, 퇴사였다. 매주 트렌디함 한 스푼씩, 쉽게 그 분야의 전문가의 인사이트를 받아 보고자 한다면 추천한다.

  • 내용 :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구독 서비스인 북 저널리즘에서 책/디지털 콘텐츠 뿐 아니라 뉴스레터까지 발행한다. 시의적절한 콘텐츠를 빠르게 만들어내는 기업으로, 매주 이슈와 관련된 이야기를 좀 더 깊이있게 들려주는 형식이다.
  • 일정 : 매주 금요일 오후 4시
  • 특이사항 : 전문가 인터뷰 형식의 콘텐츠로 기존에 발행한 디지털 콘텐츠를 큐레이션 해서 보내주는 게 아니라, 뉴스레터용 콘텐츠를 따로 만드는 것이 특징. 시의적절한, 하지만 깊이도 있는 유익한 이야기가 많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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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<스톤> 

http://stonebc.com 

#브랜드전문가 #트렌드 #인사이트


나만의 브랜드를 꾸려나가는 건 쉽지 않다. 바로 지금 트렌디하고 힙한(혹은 전문가들이 힙할 것으로 꼽는) 브랜드의 레퍼런스를 차곡차곡 쌓아나가는 것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. 그럴 땐 스톤을 추천한다.

  • 내용 : 브랜드 컨설팅 그룹, 스톤에서 운영하는 뉴스레터. 현업에서 일하고 있는 실무자이자 전문가가 전달해주는 콘텐츠로 현업 마케터나 브랜드 종사자들이 보면 좋을 콘텐츠가 많다.
  • 일정 :  매주 목요일
  • 특이사항: 브랜딩 전문가가 선별한 브랜드 최신 트렌드와 인사이트라는 컨셉으로 필자가 여러명이다. 카드뉴스 형태로 발행되는 콘텐츠를 소개해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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